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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포토] 대통령은 웃지만…원내대표들은 피곤합니다

등록 2015-05-29 19:57수정 2015-05-29 19:57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자율주행차를 타며 양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9일 새벽 4시 넘도록 계속된 국회 본회의에서 피로한 표정으로 눈가를 매만지고 있다. 비슷한 시각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본회의장에서 잠시 졸음을 못이기자 주승용 최고위원이 팔을 잡아 깨우고 있다. 
대전/청와대사진기자단,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자율주행차를 타며 양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9일 새벽 4시 넘도록 계속된 국회 본회의에서 피로한 표정으로 눈가를 매만지고 있다. 비슷한 시각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본회의장에서 잠시 졸음을 못이기자 주승용 최고위원이 팔을 잡아 깨우고 있다. 대전/청와대사진기자단,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자율주행차를 타며 양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9일 새벽 4시 넘도록 계속된 국회 본회의에서 피로한 표정으로 눈가를 매만지고 있다. 비슷한 시각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본회의장에서 잠시 졸음을 못이기자 주승용 최고위원이 팔을 잡아 깨우고 있다.

대전/청와대사진기자단,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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