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로 간 장발장’ 행사에 1일은행장으로 참석한 염수정 추기경(가운데)과 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 둘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 둘째), 홍세화 장발장은행장(맨 오른쪽) 등이 장발장은행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고 있다. 장발장은행은 벌금형을 받고도 벌금을 낼 돈이 없어 교도소를 선택하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담보 무이자로 대출을 해주는 은행으로 지난 2월에 출범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로 간 장발장’ 행사에 1일은행장으로 참석한 염수정 추기경(가운데)과 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 둘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 둘째), 홍세화 장발장은행장(맨 오른쪽) 등이 장발장은행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고 있다. 장발장은행은 벌금형을 받고도 벌금을 낼 돈이 없어 교도소를 선택하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담보 무이자로 대출을 해주는 은행으로 지난 2월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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