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혈소판 헌혈을 하면 뭐가 좋나?

등록 2007-08-03 17:40

과학향기
성분수혈요법은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 성분만 추출하는 방식이다. 혈액의 낭비를 없애 효과적이다. 1회 헌혈만으로 여러 환자에게 동시에 혜택을 주고, 불필요한 혈장 수혈로 인한 급성 폐손상 같은 부작용도 없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우선 혈액을 뽑은 뒤 질량에 따라 혈액 성분을 분리하는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서 혈액 성분을 분리한다.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은 다시 헌혈자에게 돌려보낸다. 단 절차가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은 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