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생리통과 두통의 관계

등록 2007-10-26 18:02

과학향기
월경현상은 여성 호르몬의 복합작용에 의해 일어난다. 월경에 관련된 호르몬 중 가장 중요한 호르몬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다. 아직도 호르몬들의 작용은 모두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정상에 비해 낮게 분비되면 여러 월경전증후군, 즉 생리통과 두통을 비롯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월경을 하면 두 호르몬의 농도가 떨어지는데 이때 다른 호르몬들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그중 하나가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주로 뇌에서 작용하며 혈관을 수축시켜 두통을 일으킨다. 물론 이런 현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 어떤 사람은 오히려 생리 시 세로토닌의 작용이 억제돼 우울증을 겪는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