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윤·이병원씨
방상윤(46·왼쪽) 두산중공업 부장과 이병원(47·오른쪽) 디어포스 연구소장이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 부장은 차세대 원자로와 원자로 내부 구조물의 설계개발 사업을 이끈 공로를, 이 소장은 연마 제품의 공정 개선과 구조설계에 전념해 국내 처음으로 콤팩트 연마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