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스웨덴의 고테보르그대 마쿠스 윌란더 교수팀은 아연 산화물 나노로드로 세포내 pH 센서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매우 감도가 뛰어나서 단일 세포 속의 각각의 화학종들을 탐지할 수 있다. 이 장치는 심지어 건강한 세포와 그렇지 않은 세포를 구별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수백 개 아연 산화물 나노로드를 가진 센서의 지름은 1.4μm다. 세포막을 관통해 세포 속의 pH까지 측정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용화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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