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계속 움직이는 자북극과 자남극

등록 2008-01-04 18:41

과학향기
지구 자기장은 계속 변한다. 지구 내부는 고체의 내핵, 액체의 외핵, 점성이 강한 탄성 고체인 맨틀로 구성돼 있다. 지구 외핵은 전기 전도도가 큰 철과 니켈로 구성된 유체로 핵 내에서 위아래 온도차에 따른 대류운동이 일어나 쉽게 움직일 수 있다. 이 외핵의 대류운동과 함께 지구 자전의 영향으로 유도전류가 형성되면서 지구 자기장이 생긴다. 따라서 지구 자기장의 분포는 외핵의 대류운동과 지구 자전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다. 화산 폭발이나 대지진 같은 큰 규모의 지질학적 변화가 거듭될 때마다 지구 자기장의 분포는 조금씩 바뀌어 왔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