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엔지니어상’ 윤성로·김형석씨
오염이 적은 역삼투 분리막을 개발한 윤성로(50·왼쪽) 새한 연구위원과 차세대 반도체 공정 기술을 개발한 김형석(37·오른쪽) 주성엔지니어링 과장이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는 ‘이달의 엔지니어 상’ 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연구위원은 국내 처음으로 고기능성 산업용 역삼투 분리막과 전자기기용 정밀 여과막을 개발한 공로를, 김 과장은 차세대 반도체의 핵심 공정에 쓰이는 지르코늄 옥사이드(ZrO2) 공정 장비를 개발해 양산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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