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택환 서울대 교수(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사진) 서울대 교수(화학생물공학부)가 개발한 ‘균일한 나노입자의 대량생산기술’이 43억원을 받고 한화석유화학에 이전된다. 서울대 산학협력재단과 한화석유화학의 원천기술 이전 협약은 11일 열린다. 현 교수 연구팀이 2004년 개발한 나노기술은 모양과 크기가 고른 분자 수준의 나노입자들을 값싸게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아왔다. 균일한 나노입자는 엠아르아이(MRI) 조영제, 차세대 자기저장매체 등에 쓰이는 매우 값비싼 첨단 재료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