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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호빗’으로 불린 화석, 진위 논란

등록 2008-03-10 18:31

과학향기
2003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제도에서 발견된 ‘호빗’이라 불리는 화석의 진위에 논란이 일고 있다. 호주 멜번 RMIT 대학의 피터 오벤도프 박사는 이 화석이 새로운 종의 인류가 아니라 난쟁이 크레틴병을 앓고 있던 인간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주국립대 콜린 그로브스 교수는 오벤도프 박사의 주장이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반박했다. ‘호빗’을 발견한 뉴잉글랜드대 피터 브라운 교수도 오벤도프 박사가 화석 자체를 검사하지 않았다며 반박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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