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영국의 로켓제작업체 아스트리엄의 자회사인 EADS가 관광용 우주비행선의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이 우주선은 한 명의 파일럿과 네 명의 승객이 탑승해 상공 100킬로미터를 약 1시간 반가량 비행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트리엄사는 매년 15,000명의 사람들이 200,000유로의 탑승비용을 내고 우주비행에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스트리엄사는 “매년 약 10대의 우주선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기 비행을 하면 탑승비용은 많이 떨어질 것”이라 말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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