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초파리 실험하는 이소연 한국최초 탑승우주인 이소연씨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1일부터 12일 사이 (한국시간) 부터 우주에서 초파리 실험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최초 탑승우주인 이소연씨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1일 늦은 밤(한국시간) 부터 우주부종 연구를 위한 등고선 촬영장비를 설치한 후 장비에 카메라를 설치 하고 있다. 우주 부종은 항중력 반응에 의해 무중력상태에서 특히 상체가 붓는 현상으로서, 개인의 차이에 따라 부종 정도가 다르다.<<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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