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준(사진)
국내 언론의 과학·의학 담당 기자들이 뽑는 ‘2008 올해의 과학인’에 서영준(사진) 서울대 약대 교수가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16일 “서 교수가 <네이처 리뷰> 등 국제 학술지에 200여편 논문을 발표하고, 15개 국제 학술지(SCI급)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암 예방을 위한 기초연구와 학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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