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과학기술’ 분야의 고급인력을 육성하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서울대에서 내년 3월 문을 연다. 서울대는 26일 “나노융합학과와 지능형융합시스템학과, 디지털정보융합학과 등 세 학과로 나뉘어 운영되는 국내 유일의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을 내년 3월 개원한다”고 밝혔다. 첫 신입생으로 석사과정 48명, 박사과정 24명 등 모두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일시는 내달 1∼6일이며 서류 심사와 면접·구술고사 등을 거쳐 내달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