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지구의 밤’, 잠비아 평원의 개기일식
22일까지 사진전
‘세계 천문의 해’를 맞아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청계창작스튜디오에서 ‘지구의 밤’을 주제로 한 천체사진전이 세계천문의해 한국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린다. 타지마할 사원에 뜬 보름달, 안데스 산맥 위의 혜성, 잠비아 평원의 개기일식(사진) 등, 세계 문화유산이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곳에서 촬영한 천체사진 42점이 전시된다. 권오철(35)씨 등 각국 사진가 29명이 참여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료는 없다. 전국 순회 전시회도 예정돼 있다. (02)2285-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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