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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장기이식용 형질전환 복제돼지 탄생

등록 2009-04-22 15:57

이식됐을 때 면역체계에 의한 초급성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를 국내연구진이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교육과학기술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은 22일 초급성 거부반응 유발 유전자를 제거한 체세포를 이용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1마리가 지난 3일 태어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교과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故 이경광)과 국립축산과학원(박수봉), 단국대(심호섭), 건국대(김진회), 전남대(강만종)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사진은 면역거부반응 유발 유전자(알파갈)가 없는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지노(Xeno)‘. 연합뉴스
이식됐을 때 면역체계에 의한 초급성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를 국내연구진이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교육과학기술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은 22일 초급성 거부반응 유발 유전자를 제거한 체세포를 이용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1마리가 지난 3일 태어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교과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故 이경광)과 국립축산과학원(박수봉), 단국대(심호섭), 건국대(김진회), 전남대(강만종)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사진은 면역거부반응 유발 유전자(알파갈)가 없는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지노(Xeno)‘. 연합뉴스
이식됐을 때 면역체계에 의한 초급성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제거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를 국내연구진이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교육과학기술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은 22일 초급성 거부반응 유발 유전자를 제거한 체세포를 이용한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1마리가 지난 3일 태어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교과부 바이오신약장기사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故 이경광)과 국립축산과학원(박수봉), 단국대(심호섭), 건국대(김진회), 전남대(강만종)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사진은 면역거부반응 유발 유전자(알파갈)가 없는 형질전환 복제 미니돼지 ‘지노(Xeno)‘.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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