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우리나라에서도 사무실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를 활용해 외계생명체를 찾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KAAS)는 최근 전파망원경이 포착한 외계 신호를 분석하는 한국형 외계생명체 탐사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착수하기로 했다.
과학자들은 먼 우주에서 날아오는 수많은 전파 가운데 외계생명체가 보낸 신호를 찾고 있지만 신호 분석에 필요한 고성능 컴퓨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컴퓨터가 많을수록 외계 생명체를 찾을 확률은 그만큼 올라간다. 미국은 50여 년 전부터 주도해 온 ‘세티(SETI)’ 프로그램에는 현재 전 세계 850만대의 컴퓨터가 가입해 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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