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래(위)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남문현(아래) 건국대 명예교수
우리나라 과학과 기술의 역사를 연구해온 박성래(위)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와 남문현(아래) 건국대 명예교수가 평생 연구하며 모은 과학기술 사료 7천여 점을 국립과천과학관 안 과학기술사료관에 기증했다. 한국 과학기술사 분야의 원로 학자인 박 교수는 연구자료와 도서, 연구노트 등 5438점을, 세종시대의 물시계인 자격루의 복원 연구자인 남 교수는 각국 과학기술사 참조 자료와 자격루 관련 설계도 등 1758점을 기증했다. 과학관은 13~29일 두 교수가 기증한 사료들을 모아 전시한다. 오철우 기자 cheol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