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6일 ‘제12회 한국과학상’ 수상자에 수학분야 강현배(50) 인하대 수학통계학부 교수, 물리학분야 이용희(55)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교수, 화학분야 윤경병(54) 서강대 자연과학대학장, 생명과학분야 오우택(55) 서울대 약학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또 제13회 ‘젊은 과학자상’ 공학분야 수상자로는 조광현(38)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서갑양(37) 서울대 부교수, 김상욱(37)·조계춘(40) 한국과학기술원 부교수가 뽑혔다. 시상식은 17일 오전 11시30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이근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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