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위) 교수와 박사과정 박성혁(아래)씨.
포스텍(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의 이종수(위) 교수와 박사과정 박성혁(아래)씨는 3일 경량 금속으로 차세대 ‘그린카’의 소재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마그네슘 합금의 ‘이방성’ 특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저널 오브 머티어리얼스 리서치>(JMR·2009년 임팩트 팩터 1.7) 5월호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고 밝혔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30% 이상 가볍고 견고해 자동차 소재로 사용될 경우 연비를 6~8% 향상시킬 수 있어 ‘친환경 소재’로 기대되고 있다. 이근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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