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아만 울라(33)
지난 19일 울산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은 파키스탄 유학생 칸 아만 울라(33·사진)씨가 파키스탄 과학기술대 조교수로 임용됐다.
2008년 9월 입학해 3년 만에 박사가 된 그는 울산대 물리학과 김일원(고체물리학전공) 교수의 지도로 ‘무연계 압전세라믹’을 연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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