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 ‘석탄 치우기 대회'

이재명(오른쪽부터),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등 주요 4당 대선후보 가면을 착용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를 열어 석탄을 치우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이재명(오른쪽부터),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등 주요 4당 대선후보 가면을 착용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를 열어 석탄을 치우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이재명(오른쪽부터),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등 주요 4당 대선후보 가면을 착용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를 열어 석탄을 치우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이재명(오른쪽부터),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등 주요 4당 대선후보 가면을 착용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를 열어 석탄을 치우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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