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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선 후보들 입장은?

등록 2022-01-06 14:20수정 2022-01-06 15:53

환경단체들, 대선 후보들에게 대응방안∙대책 공개 질의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대선후보 공개 질의 기자회견'에서 20대 대통령 가면을 쓴 사람이 오염수 수도꼭지를 돌리려는 일본 기사다 후미오 총리를 막는 거리행위극이 진행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대선후보 공개 질의 기자회견'에서 20대 대통령 가면을 쓴 사람이 오염수 수도꼭지를 돌리려는 일본 기사다 후미오 총리를 막는 거리행위극이 진행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환경운동 단체들이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생각을 묻고 대응 방안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과 원자력안전과미래,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등 환경단체들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차기 정부를 책임지게 될 대선 후보들에게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가 지난해 4월 16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발표한 뒤 오염수를 방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는 동안, 한국 정부는 일본 대사에게 항의하거나, 정부 입장의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정도로 소극적인 대응만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오염수 방류를 막기 위해 환경영향 평가 실시∙방류 저지 위한 외교 대책 마련∙민관합동기구 설치∙수산업 보호 조치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하라”고 대선 후보들에게 촉구했다.

각종 구호가 쓰인 손팻말을 든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각종 구호가 쓰인 손팻말을 든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방호복을 입은 한 참석자가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방호복을 입은 한 참석자가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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