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 대선 후보들에게 대응방안∙대책 공개 질의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대선후보 공개 질의 기자회견'에서 20대 대통령 가면을 쓴 사람이 오염수 수도꼭지를 돌리려는 일본 기사다 후미오 총리를 막는 거리행위극이 진행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각종 구호가 쓰인 손팻말을 든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방호복을 입은 한 참석자가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참석자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의견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