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목어의 귀소 새 생명을 낳으려면 혹독한 아픔과 끊임없는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 산란기를 맞은 열목어 한 마리가 19일 오전 강원 홍천군 칡소폭포의 거센 물줄기를 거슬러 물 밖으로 튀어오르고 있다. 물이 맑고 수온이 낮은 계곡에 사는 열목어는 환경오염 등으로 분포지역이 점점 줄어 희귀 보호어종으로 지정돼 있다. 홍천/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열목어의 귀소 새 생명을 낳으려면 혹독한 아픔과 끊임없는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 산란기를 맞은 열목어 한 마리가 19일 오전 강원 홍천군 칡소폭포의 거센 물줄기를 거슬러 물 밖으로 튀어오르고 있다. 물이 맑고 수온이 낮은 계곡에 사는 열목어는 환경오염 등으로 분포지역이 점점 줄어 희귀 보호어종으로 지정돼 있다. 홍천/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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