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 진행하는 두 대학생
재활용되지 않는 병뚜껑 모아 새 제품 제작 시도
재활용되지 않는 병뚜껑 모아 새 제품 제작 시도

대학교 학과 선후배 사이인 소현진(25), 홍소영(22)씨가 모여 만든 `본투비플라스틱'에서 진행하는 `프레셔스 플라스틱(Precious Plastic)'프로젝트를 위해 서울 성북구 안암생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 병뚜껑 수거함이 설치되어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성북구 안암동의 한 카페 마당에 병뚜껑 수거함인 ‘줍줍박스’가 놓여 있다. 김혜윤 기자

줍줍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현진씨(오른쪽)과 홍소영씨. 본투비플라스틱 제공

제작 중인 줍줍박스. 본투비플라스틱 제공

5일까지 2차 수거가 진행될 예정인 줍줍박스. 김혜윤 기자
연재만리재사진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