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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소비’

등록 2021-04-22 11:41수정 2021-12-29 14:25

소비자기후행동, ‘코드그린’ 기념행사 열어
‘친환경 식재료 구입, 플라스틱 용기 사용 금지’ 등 제안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소비자기후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전국의 소비자들이 그린색 드레스코드로 모든 마트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행사를 열고 지구를 생각하며 장보는 행위극을 하고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소비자기후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전국의 소비자들이 그린색 드레스코드로 모든 마트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행사를 열고 지구를 생각하며 장보는 행위극을 하고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소비자기후행동’이 22일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코드그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녹색의 옷을 맞춰입은 참석자들은 ‘지구를 위한 소비’로 친환경 식재료 구입, 플라스틱 용기 사용 금지 등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했다.

22일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소속 관계자들이 지구의 날을 맞아 '코드그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친환경 식재료를 구매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2일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소속 관계자들이 지구의 날을 맞아 '코드그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친환경 식재료를 구매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소비자기후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연 '전국의 소비자들이 그린색 드레스코드로 모든 마트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행사에 종이로 만든 지구모형이 설치되어 있다. 김혜윤 기자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소비자기후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연 '전국의 소비자들이 그린색 드레스코드로 모든 마트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행사에 종이로 만든 지구모형이 설치되어 있다. 김혜윤 기자

22일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소속 관계자들이 지구의 날을 맞아 ‘코드그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친환경 소비 제안 및 플라스틱 용기 사용 금지를 촉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2일 서울 양천구 자연드림 목동파리공원점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소속 관계자들이 지구의 날을 맞아 ‘코드그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친환경 소비 제안 및 플라스틱 용기 사용 금지를 촉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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