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치료 현장 공개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서 의료진이 재택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를 비대면으로 진료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이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열린 코로나19 재택치료 프레스투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 원장은 “2020년 여름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약화돼 끝나겠지 예상했으나 2년째에 접어들었다”며 “언제 끝날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지만 공공의료원으로서 서울의료원은 끝까지 싸워 코로나19를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재택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들의 건강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서 의료진이 재택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를 비대면으로 진료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재택치료관리 상황실에 코로나19 대책환자 건강관리 세트가 비치돼 있다. 왼쪽은 성인용, 오른쪽은 소아용이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석연 서울의료원 의무부원장이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 외래진료센터 앞에서 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외래진료센터는 재택치료 대상자가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가까운 외래진료센터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재택 외래진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기다리며 업무를 보고 있다. 외래진료센터는 재택치료 대상자가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가까운 외래진료센터를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석연 서울의료원 의무부원장이 13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새롭게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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