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100주년 기념식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3개국에서 온 원불교도 500여명 등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물질이 개벽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 예비 교무들이 축하 공연을 벌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원불교 100주년 기념식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3개국에서 온 원불교도 500여명 등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물질이 개벽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 예비 교무들이 축하 공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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