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명당 간호사수 OECD 평균 절반에도 못 미친 3.78명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감염병동 중증도별 간호인력 기준 마련’ 촉구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감염병동 중증도별 간호인력 기준 마련’ 촉구

‘국제 간호사의 날' 50주년인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활동가들이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활동가들이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병원 들머리에서 한 간호사가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서 있다. 김혜윤 기자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활동가들이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활동가들이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2일 낮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활동가들이 간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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