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준씨
중앙일보사는 지난달 3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발행인으로 김교준(57)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편집인(부사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발행인은 연세대 철학과를 나와 1985년 <서울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조선일보>를 거쳐 94년 중앙일보로 옮겼다. 중앙일보 편집국장, 논설실장, <제이티비시>(JTBC) 보도본부장, 중앙일보 그룹콘텐트코디네이터 등을 지냈다. 그는 편집인과 그룹콘텐트코디네이터를 겸임한다.
최원형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