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노동자들, 배달의민족 본사 앞 오토바이 집회
‘배민’ 자체 네비의 실거리 오류로 인한 손해 배상 촉구
‘배민’ 자체 네비의 실거리 오류로 인한 손해 배상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지부 소속 배달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은 배달료 거리 깎기 중단하라’ 집회 및 행진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지부 소속 배달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은 배달료 거리 깎기 중단하라’ 집회 및 행진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지부 소속 배달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은 배달료 거리 깎기 중단하라’ 집회 및 행진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지부 소속 배달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은 배달료 거리 깎기 중단하라’ 집회 및 행진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지부 소속 배달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은 배달료 거리 깎기 중단하라’ 집회 및 행진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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