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위원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주인공 고 황유미씨의 추모식을 마친 뒤 반도체 관련 근무를 하다가 사망한 노동자들의 얼굴 사진을 들고 태평로까지 행진을 하고 있다. 추모위는 올해 3월1일까지 신고된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가 모두 92명이라고 밝혔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위원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주인공 고 황유미씨의 추모식을 마친 뒤 반도체 관련 근무를 하다가 사망한 노동자들의 얼굴 사진을 들고 태평로까지 행진을 하고 있다. 추모위는 올해 3월1일까지 신고된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가 모두 92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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