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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

[포토] 한국노총 ‘중대 결단’은?

등록 2015-11-20 10:29수정 2015-11-20 11:37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넷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넷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 열어 정부와 여당의 노동개혁 독주에 대해 비판하며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 셋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 셋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둘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힌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둘째)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노사정 대타협 정신을 훼손하는 입법을 계속 추진할 경우 노사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힌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가운데)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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