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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

[포토] “유성기업 노조파괴에 시달려 목숨 끊어”

등록 2016-04-04 19:55

민주노총·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보건의료단체연합 등 70여 시민사회단체 조합원과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유성기업 노조 조합원 고 한광호씨의 영정사진에 절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대·기아차와 유성기업이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쟁의행위에 보복성 징계와 차별로 대응하며 노조 파괴를 공모했다”며 “한광호 조합원이 회사의 노조 파괴에 시달리다 지난달 17일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배후조종 현대자본 규탄 한광호 열사 투쟁 승리 범국민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민주노총·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보건의료단체연합 등 70여 시민사회단체 조합원과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유성기업 노조 조합원 고 한광호씨의 영정사진에 절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대·기아차와 유성기업이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쟁의행위에 보복성 징계와 차별로 대응하며 노조 파괴를 공모했다”며 “한광호 조합원이 회사의 노조 파괴에 시달리다 지난달 17일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배후조종 현대자본 규탄 한광호 열사 투쟁 승리 범국민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민주노총·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보건의료단체연합 등 70여 시민사회단체 조합원과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유성기업 노조 조합원 고 한광호씨의 영정사진에 절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대·기아차와 유성기업이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쟁의행위에 보복성 징계와 차별로 대응하며 노조 파괴를 공모했다”며 “한광호 조합원이 회사의 노조 파괴에 시달리다 지난달 17일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배후조종 현대자본 규탄 한광호 열사 투쟁 승리 범국민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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