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와해’ 경영진 법정구속에 환영 성명
“범죄 중대성에 비춰 낮은 형량은 아쉬워”
“범죄 중대성에 비춰 낮은 형량은 아쉬워”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염호석 열사의 영결식이 전국민주노동자장으로 엄수된 2014년 5월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만장을 든 노동자들이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조사를 듣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