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돌봄전담사 단체 삭발로 돌봄시간제 폐지∙돌봄교실 법제화 촉구
다음달 6일 1차 초등 돌봄 파업 예고
다음달 6일 1차 초등 돌봄 파업 예고

초등돌봄전담사들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열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11.6 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집단 삭발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집단 삭발에 사용될 이발기와 스펀지가 바닥에 놓여 있다. 김혜윤 기자

‘11.6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한 조합원이 박미향 위원장의 발언을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이 `11.6돌봄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집단 삭발에 참여한 초등돌봄전담사의 머리를 밀어주고 있다. 김혜윤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이 머리를 밀여주고 나서 초등돌봄전담사를 위로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삭발에 참여한 초등돌봄전담사의 머리카락이 바닥에 쌓여 있다. 김혜윤 기자

집단 삭발식이 끝나고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초등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중단, 돌봄시간제 폐지, 코로나사각지대 초등돌봄교실 법제화 문제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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