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종교계 김진숙 지도위원 복직 및 명예회복 촉구
이달 말 정년퇴직 앞둬 ‘복귀의 시간’ 촉박
이달 말 정년퇴직 앞둬 ‘복귀의 시간’ 촉박
한진중공업 김진숙 노동자가 입사 때 사용했던 출입증 옆으로 노동자가 서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한진중공업 김진숙 노동자 복직 및 명예회복을 촉구하는 3개 종교 기자회견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열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김진숙 복직’이 쓰인 마스크를 쓴 노동자 옆으로 입사 때 사용했던 김진숙 노동자의 출입증이 보인다. 이종근 선임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