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철거당한 KBS노조 파업장 장기 파업중인 <한국방송>(KBS) 새노조(전국언론노조 한국방송본부)가 한국방송 본관 앞에 설치한 천막이 13일 아침 7시 관할 영등포구청 쪽에 의해 강제 철거당한 뒤 새노조 조합원들이 애초 천막이 있던 바닥에 허탈하게 앉아 있다. 철거 과정에 경찰 50여명도 동원돼 철거를 저지하려는 조합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장기 파업중인 <한국방송>(KBS) 새노조(전국언론노조 한국방송본부)가 한국방송 본관 앞에 설치한 천막이 13일 아침 7시 관할 영등포구청 쪽에 의해 강제 철거당한 뒤 새노조 조합원들이 애초 천막이 있던 바닥에 허탈하게 앉아 있다. 철거 과정에 경찰 50여명도 동원돼 철거를 저지하려는 조합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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