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류우종 기자가 ‘해질녘 강정마을 앞바다’ 사진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정근)가 18일 선정 발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사진은 지난달 31일 해군기지 건설 강행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 강정마을 구럼비 앞바다에서 유영을 하던 두 마리의 돌고래가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솟구쳐 오르는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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