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7일 대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확정받은 <와이티엔>(YTN)의 우장균(앞에서부터), 권석재, 정유신 기자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해직 2248일 만인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와이티엔 뉴스퀘어 사옥으로 출근하고 있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지난 11월27일 대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확정받은 <와이티엔>(YTN)의 우장균(앞에서부터), 권석재, 정유신 기자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해직 2248일 만인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와이티엔 뉴스퀘어 사옥으로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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