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14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SK텔레콤 T다이렉트샵에서 휴대폰 구매 고객이 해당 기프트를 선택하면 1만원이 적립되는 ‘착한 기프트’ 캠페인을 했다. 기금은 모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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