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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권·복지

주한대사 부인들의 김장

등록 2010-11-26 20:53

아바제 카사라이 주한이라크 대사 부인(맨오른쪽)과 아자 알하르티 주한 오만 대사 부인(오른쪽 둘째) 등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사관저가 있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이 26일 오후 성북구청앞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문화체험행사’에서 자신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김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독거 노인,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아바제 카사라이 주한이라크 대사 부인(맨오른쪽)과 아자 알하르티 주한 오만 대사 부인(오른쪽 둘째) 등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사관저가 있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이 26일 오후 성북구청앞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문화체험행사’에서 자신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김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독거 노인,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아바제 카사라이 주한이라크 대사 부인(맨오른쪽)과 아자 알하르티 주한 오만 대사 부인(오른쪽 둘째) 등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사관저가 있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이 26일 오후 성북구청앞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문화체험행사’에서 자신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김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독거 노인,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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