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권의 날’인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인권선언문 조형물을 설치하고 있다. 조형물은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는 세계인권선언문 제1조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새겨 지문 형태로 나열했다. 서울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문을 형상화해 인간의 고유한 권리인 인권의 존엄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세계 인권의 날’인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인권선언문 조형물을 설치하고 있다. 조형물은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는 세계인권선언문 제1조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새겨 지문 형태로 나열했다. 서울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문을 형상화해 인간의 고유한 권리인 인권의 존엄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