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11월16일)이 오늘로 꼭 100일 남았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속에서도 서울 중앙여고 3학년 학생들이 7일 오전 학교에 나와 “죽지 않아!”라는 글귀를 창문에 붙여 놓고 보충수업을 받고 있다. 이 글귀는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겠다는 뜻으로 쓰면서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게 되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