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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1월 12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11-11 16:12

초급
초급
* 초급
[난이도 수준-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말이나 글 따위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하기 위한 실마리가 되는 부분. “지금까지 내가 한 얘기는 아직 ○○에 불과하다.”

2. 명사. ①어떤 곳에 있는 사람. ②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 “교도관의 폭행에 불만을 품은 ○○○들은 단식 투쟁을 벌였다.”

4. 명사. 둘 사이에서 양편의 관계를 맺어 줌. “말라리아는 모기를 ○○로 하여 전염된다.”

5. 명사. 각각의 시각. “○○○○으로 변하는 유행의 흐름.”

7. 명사. 재난을 피하여 멀리 옮겨 감. “○○을 가다.”

8. 동사. 강제로 빼앗다. “탐관오리들은 백성들의 물자를 ○○○○.”

9. 명사. ①재물을 아끼는 태도가 몹시 지나침. ②어떤 일을 하는 데 대하여 지나치게 박함. “감정 표현에 ○○하다.”

11. 명사. ①호텔이나 극장 따위에서 응접실, 통로 등을 겸한 넓은 공간. ②권력자들에게 이해 문제를 진정하거나 탄원하는 일.

12. 명사. (일부 명사 앞에 쓰여) 굳세게 버티어 굽히지 않음. “○○ 대응.”

세로 풀이

1. 명사. 역사적 사실이나 신화, 전설, 영웅의 사적 따위를 서사적 형태로 쓴 시. 서정시, 극시와 함께 시의 3대 부문 가운데 하나.

2. 명사. 어떤 활동이나 회의 따위를 한동안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함. “양측은 협상을 ○○하기로 합의했다.”

3. 명사. 자본이 되는 돈이 부족하거나 없어서 생기는 곤란. “많은 기업이 ○○○으로 허덕이고 있다.”

4. 명사. 물건을 팔아 버림. “주식이 외국인에게 ○○되다.”

6. 동사. ①깨어 정신을 차리다. ②깨달아 알다. “잘못을 ○○○○.”

7. 명사. 형사 소송에서, 검사에 의하여 형사 책임을 져야 할 자로 공소 제기를 받은 사람.

8. 부사. 아무 때나 늘. “○○○ 드나들다.”

10. 명사. ①색깔이 있는 렌즈를 낀 안경. ②주관이나 선입견에 얽매여 좋지 아니하게 보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러고 보니 모든 사람이 한결같이 ○○○을 쓰고 자기를 대하는 것 같고….”<한설야, 황혼>

정답
정답


중급
중급
* 중급[난이도 수준-중2~고1]

가로 풀이

2. 명사. 조선 초기에, 산림에 묻혀 유학 연구에 힘쓰던 문인들의 한 파. 김종직, 김굉필, 조광조 등을 중심으로 하고 성종 때부터 중앙 정부에 진출하여 종래의 관료들인 훈구파를 비판하여 사화에 희생되기도 하였으나, 선조 때에 이르러서는 그 기반을 확고히 하였다.

4. 형용사의 어근. 간사하고 꾀가 많다. “공 노인 눈에는 말할 수 없는 만족의 빛이 떠오르고 입가엔 ○○하기 그지없는 미소가 흘러갔다.”<박경리, 토지>

5. 명사. 어떤 것의 바닥이 되는 부분. “이 소설은 도교 사상을 ○○에 깔고 있다.”

7. 명사. 정자를 받아들여 수정을 한 난자. 보통 개체 발생을 시작한다.

9. 형용사. ①물가나 산길이 휘어서 굽어 들어간 곳이 매우 깊다. ②아주 구석지고 으슥하다. “○○○ 골목.”

12. 명사. 사회적 관심이나 흥미. “우리 회사의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을 받기 시작했다.”

13. 명사. 경제적인 곤란으로 겪는 생활상의 괴로움. “나을 가망 없는 질병의 재난에다 ○○○까지 겹쳐 태남이는 먹고사는 데 여념이 없는 비천한 생활인으로 전락해 갔다.”<박완서, 미망>

세로 풀이

1. 명사.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

2. 명사. 죽기와 살기라는 뜻으로, 어떤 중대한 문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을 걸다.”

3. 명사. ①깨뜨리거나 찢어서 내버림. ②계약, 조약, 약속 따위를 깨뜨려 버림. “계약 ○○로 계약금을 잃다.”

4. 명사. 마음이나 상황 따위를 뒤흔들어서 어지럽고 혼란하게 함. “아군은 적의 통신망을 ○○하였다.”

6. 동사. ①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나 의리를 잊거나 어기다. “약속을 ○○○○.” ②남이 바라는 바를 거절하다. ③등지거나 배반하다. ④(완곡한 표현으로) 목숨을 끊다.

8. 명사. ①매의 주인을 밝히기 위하여 주소를 적어 매의 꽁지털 속에다 매어 둔 네모꼴의 뿔. ②자기가 하고도 아니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하는 태도. “○○○를 떼다.”

9. 명사. ①불보살의 몸 뒤로부터 내비치는 빛. ②어떤 사물을 더욱 빛나게 하거나 두드러지게 하는 배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는 아버지의 든든한 ○○으로 정치계에 성공적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10. 명사. 지방 자치 단체가 그 주민에게 물리는 세금. 취득세, 등록세 따위의 보통세와 도시 계획세 따위의 목적세가 있다.

11. 명사. 사물이 어떤 근원으로부터 갈려 나와 생김. “○○ 상품.”

12. 명사.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어려움을 견디며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씀. “○○의 노력을 기울이다.”

정답
정답


고급
고급
* 고급[난이도 수준-고2~고3]

가로 풀이

2. 명사. ①금의 잔부스러기. ②아주 드물고 귀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땅.”

4. 명사.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지혜. “그 시절에는 우연만치 똑똑하고 장래를 내다보는 ○○○○이 있는 사람이라면 테 밖에 앉아서도 돈벌이를 상당히 할 수가 있었다.”<이기영, 고향>

6. 명사. 지지하는 후보나 정당이 확실하지 아니하고 그때그때의 정세나 분위기에 따라 변화할 가능성이 많은 표.

8. 명사. 부상을 당함. “○○군인.”

9. 형용사의 어근. 경험이 많고 교활하다. “사내는 ○○한 눈동자를 굴리며 김범우의 감정을 읽어 내려 하고 있었다.”<조정래, 태백산맥>

10. 부사. 허실 없이 옹골차게. “대강의 눈가늠으로라도 ○○ 만 권이 넘는 책의 양인 것이다.”<이병주, 지리산>

11. 명사. 배, 비행기, 차 따위에 물건을 실음. “화물 ○○.”

세로 풀이

1. 명사. ①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남모르게 미리 꾸며 놓은 일. ②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하여 미리 독자에게 넌지시 암시하는 서술. “○○을 깔다.”

2. 명사. 오늘이나 내일 사이. “그 유언의 결과로서는 온 백성은 한결같이 그러한 혁명이 유월까지 가지를 않고 ○○으로 일어나기를 기다렸다.”<김동인, 젊은 그들>

3. 부사. 어려움이나 거리낌이 없이. “○○○○ 이야기하다.”

5. 명사.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7. 부사. 팔랑팔랑 나부끼거나 날아오르는 모양이 가볍게. “별빛밖에 없는 그믐밤일지라도 ○○○ 나부끼는 할아버지의 두루마기 자락은 너무도 새하얗고 당당해서 놓칠 염려가 없었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8. 명사. ①속세를 떠나 오로지 학문이나 예술에만 잠기는 경지. 프랑스의 시인이자 비평가인 생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비니의 태도를 비평하며 쓴 데서 유래한다. ②대학(大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명사. 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을 과시하다.”

10. 명사. ①발을 헛디딤. ②행동을 잘못함. “김 면장이 그만 ○○을 한 것이었다. 공금을 판공비라는 명목으로 마구 써 댄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하근찬, 야호>

12. 명사. 속에 들어 있음의 뜻으로, 봉함한 봉투 겉에 쓰는 말. “이력서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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