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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6월9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8-06-08 17:04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 초등 고학년~중1]

■ 가로 풀이

1. 명사. 두둔하고 편들어 지킴. “동료를 ○○하다.”

3. 명사. 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짐. “○○에 잠기다.”

4. 관형사 혹은 명사.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다인. 또는 그런 것. “그 의견에 ○○으로 동의했다.”

6. 명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어 어찌할 수 없음. “웅보가 그들의 팔을 잡으며 사정을 해 보았으나 그들은 ○○○○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9. 명사. 어떤 일이 벌어진 장면이나 형편. “새로운 ○○으로 접어들다.”


11. 명사. 지키고 보호함. “전통문화의 ○○에 앞장서다.”

13. 부사. 자세하고 빈틈이 없이. “○○○ 관찰하다.”

15. 명사. 육십갑자의 ‘갑(甲)’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으로,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16. 형용사.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이 초라하다. “그는 너무 말라 ○○○○.”

■ 세로 풀이

2. 명사. ①일의 형세가 좋은 쪽으로 바뀜. ②병의 증세가 나아짐. “병세가 ○○되다.”

3. 명사. 어떤 사상을 잘 알고 이를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사람. “이제 그는 벌써 미국의 한 철학자가 아니고 전 세계에 영명을 떨치는 ○○○가 되었다.”<안병욱, 사색인의 향연>

5. 명사. ①고요하고 쓸쓸함. “○○에 잠기다.” ②의지할 데 없이 외로움. “그는 넓은 들판에 홀로 남은 듯한 ○○과 슬픔을 느꼈다.”

7. 부사. 몹시 끔찍하고 참혹하게. “○○○ 살해하다.”

8. 명사. 국내에서 발생하는 어떤 재화나 용역을 일정한 가격으로 사려고 하는 욕구. “○○가 증가하다.”

10. 명사. ①각각의 여러 사람. 또는 여러 얼굴. “거기 모여 있던 사람의 ○○을 살펴보았더니 모두 내가 알 만한 얼굴들이었다.” ②여러 면. 또는 각 방면. “그는 아들의 자랑스러운 ○○을 나에게 모두 보여 주려고 애를 썼다.”

12. 명사. 경망스럽고 야단스러운 말이나 행동. “○○○을 떨다.”

14. 명사. 세관을 거치지 아니하고 몰래 사들여 오거나 내다 파는 물품. “이곳엔 미군 기지가 있어서 간혹 ○○○을 싣고 오가는 차들이 있습니다.”<최인호, 지구인>

★★ 중급 / [난이도 = 중2~고1]

■ 가로 풀이
중급
중급

1. 명사. 어떤 한도나 범위의 밖. “그의 잘못은 ○○로 치고 이야기하자.”

3. 형용사의 어근. ①고요하고 아늑하다. “마을의 어느 골목에선가 아침의 ○○○한 침묵을 깨뜨리고 기침 소리가 들려왔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②말없이 다소곳하거나 잠잠하다.

4. 명사. 자기 자신의 태도나 행동을 스스로 반성함. “부유층에서 과소비에 대한 ○○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 명사. 강대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 정책.

9. 명사. 뉘우치고 한탄함. “그렇다면 자식을 탓할 것이 아니라고 자기의 잘못을 다시금 뉘우친다. 그럴 때마다 그는 ○○의 눈물을 남몰래 흘리었다.”<이기영, 신개지>

11. 명사. 정치에서의 싸움. 또는 정치계의 투쟁. “○○에 휘말리다.”

13. 동사. (주로 ‘-겨’ 꼴로 쓰여) 주의 깊게 보다. “그는 ○○○ 주위를 살폈지만 이상한 점은 없었다.”

15. 동사. ①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 “콩이 ○○.” ②분량이나 수효가 많아지다. “체중이 ○○.”

16. 명사. 한 나라 산업의 기초가 되는 산업. 주로 중요 생산재를 생산하는 산업을 이르는데, 전력·철강·가스·석유 산업 따위가 있다.

■ 세로 풀이

2. 명사. ‘외국이나 외국인이 투자한 자본’을 줄여 이르는 말. “○○를 유치하다.”

3. 명사. 품삯을 주고 사람을 부리는 사람. “피고용인의 성실성은 ○○○의 피고용인에 대한 신임을 낳게 했다.”<김용성, 도둑 일기>

5. 명사. 성공과 실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를 좌우하다.”

7. 명사. 부부가 결혼한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서로에게 싫증을 느끼는 시기. “결혼한 지 삼 년째나 돼서 그 소위 ○○○에 들어간 지도 오랜데….”<염상섭, 법 없어도 사는 사람>

8. 명사. ‘국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의회가 국정을 운영해 나가는 정치’를 줄여 이르는 말. 근대 민주 국가의 대표적인 정치 형태로, 정당 정치를 전제로 한다. “○○ 활동을 하다.”

10. 명사. 마땅히 볼 데를 보지 아니하고 딴 데를 보는 눈.

12. 동사. ①물건을 차곡차곡 포개어 쌓아 두다. ②고기 따위의 음식을 양념하여 그릇에 차곡차곡 담아 두다. “인삼을 꿀에 ○○○.”

14. 부사. 어찌하든지 간에. “○○○ 이야기나 우선 들어 보도록 하자.”

★★★ 고급 / [난이도 = 고2~고3]

■ 가로 풀이
고급
고급

1. 명사. 감격하여 목메어 욺. “은혜에 ○○하다.”

3. 형용사. ①살이 많고 튼실하다. “○○○ 싱싱한 물고기.” ②땅이 기름지다. “○○ 옥토.” ③과실이나 식물의 뿌리 따위에 살이 많다. “물이 오른 ○○ 과일은 보기에도 탐스럽다.”

4. 명사. ①여럿이 떠들썩하게 들고일어남. 또는 그런 술렁거림과 소란. ②여러 사람이 모여 폭행이나 협박 또는 파괴 행위를 함으로써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함. 또는 그런 행위. “○○의 틈을 타 강도가 창궐하다.”

6. 명사.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기다리면 조만간 필연코 ○○○○이 될 걸세.”<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9. 명사. 군인이나 공무원, 회사원, 학생 따위의 근무 성적이나 태도, 능력 따위를 조사하여 보고함. “근무 태도를 ○○에 반영하다.”

11. 명사. 술을 즐기고 잘 마시는 무리. “술집에는 ○○들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

13. 명사.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비교적 조그만 크기로 간행한 책. “○○○이 처음 나올 때였는데, 손바닥만 한 그 책자를 사다 닥치는 대로 읽었다.”

15. 명사. 원망하는 소리. “성안 백성들은 ○○이 자자하던 부사의 죽음에 모두 기뻐했고….”<유현종, 들불>

16. 명사.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아랑곳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이백의 시에서 유래한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수차 그런 권고를 했는데 ○○○○이니 딱하지요.”<박경리, 토지>

■ 세로 풀이

2. 명사.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하소연함. “그는 상부에 선처해 줄 것을 ○○하였다.”

3. 명사. 함부로 사람을 죽이는 악한 사람을 귀신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자네는 ○○○처럼 왜 만나는 족족 죽이려고만 들어?”<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5. 명사. 요망하고 간사함. “○○를 부리다.”

7. 명사. 손으로 써서 만든 책. “판소리계 소설인 <춘향전>은 ○○○이나 판본으로 된 이본들이 120여 종 있다.”

8. 명사.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사막은 한곳에 오랫동안 ○○하기에는 초지가 너무 빈약하고 생활용수가 부족하다.”

10. 명사. 보고 들은 것이 적음. “다른 나라의 하늘에 대한 신앙은 아직 ○○한 탓으로 두루 살펴보지 못했으나….”<최명희, 혼불>

12. 명사. 마땅히 그렇게 하거나 되어야 할 성질. “그런 방법이 동원되기까지는 현실적인 필연성과 ○○○이 엄연했던 것이다.”<조정래, 태백산맥>

14. 명사. ①풀이나 나무의 줄기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심. ②사물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의 삶 속에는 민족자존이라는 ○○○가 자리 잡고 있었다.”


왼쪽부터 초급 / 중급/ 고급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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