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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수시특집 2010 대학정보] 연세대-우선 선발 수능자격 ‘상향’ 조정

등록 2009-08-30 16:45





연세대는 수험생에게 더 많은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시모집을 1차와 2차로 구분하고, 모집 시기마다 전형의 특징을 분명히 하여 지원자가 자신에게 강점인 전형요소를 고려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태규 연세대 입학처장
이태규 연세대 입학처장
수시 1차는 공통적으로 논술이 전형요소로 활용된다. 630명을 모집하는 일반우수자전형은 학생부(50%)와 논술(50%)로 일괄합산하여 선발하되, 계열별 수능 우선선발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수험생에 한해 학생부(20%)와 논술(80%)로 우선선발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우선선발 수능 자격 기준은 인문은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모두 1등급, 자연은 수리(가)와 과탐이 모두 1등급으로 다소 상향 조정되었다. 조기졸업자 전형(200명)과 글로벌리더 전형(496명)은 서류(50%), 논술(50%)을 일괄합산하여 선발한다.

수시 2차는 올해 더 확대된 입학사정관제 전형들로 구성하였다. 작년의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이 올해 입학사정관전형인 진리·자유전형으로 전환되어 344명을 모집한다. 이태규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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