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죽전캠퍼스에서 1073명을 선발하며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은 창의적 인재(40명), 단국글로벌장학(20명), 어학특기자(135명), 한문특기자(8명), 특이분야특기자(8명), 수학·과학특기자(12명), 미술특기자(11명), 자매결연지역출신자(4명),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47명) 등 285명이다.
대표적 입학사정관전형인 ‘창의적 인재 전형’은 학생부 최저학력기준(반영교과 중 1개 교과 전 과목의 석차등급 평균이 1.50등급 이내)을 적용하며 1단계에서 학생부만으로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는 심층면접만으로 선발한다. ‘단국글로벌장학전형’ 역시 학생부 최저학력기준(반영교과(4개) 전 과목 석차등급 평균이 1.00등급 이내)이 적용된다. 심층면접만으로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에서 인문·자연계열은 1단계 학생부만으로 15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모집인원의 30%는 ‘면접우선선발(면접 100%)’로, 나머지 70%는 학생부 50% 면접 50%로 선발한다. 이재훈 죽전캠퍼스 입학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