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식 교무처장
성결대는 2010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신학부, 유아교육과, 체육교육과, 음악학부, 연극영화학부(연기예술)를 제외한 전 학부(과)에서 내신 40%와 수능 60%를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 전형에서 일반전형 396명을 선발하고 정원외 전형에서 전문계고교전형, 농어촌 학생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을 포함하여 총 4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를 반영하며, 학생부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한다. 성적은 학년별로 국어·수학, 영어, 사회·과학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을 반영한다.
수능은 기본적으로 2개 영역을 반영한다. 한국학부를 제외한 인문대학의 경우 언어(혹은 수리), 외국어를 반영하고, 나머지 모든 학부(과)에서는 언어(혹은 수리)와 탐구를 반영한다. 대부분의 학부(과)에 외국어 영역이 반영되지 않으므로 외국어 영역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특히 유리하다. 또한 학생부 실질반영률(약 7.4%)이 높지 않으므로 수능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수능 반영 비율은 음악학부 10%, 연극영화학부(연기예술전공) 30%, 체육교육과 40%, 신학부 50%, 그 외 학부에서 60%를 반영한다. 주삼식 교무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