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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이준식 부총리 “민생정책·현안과제 차질없이 추진해야”

등록 2016-12-12 10:05수정 2016-12-12 10:07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긴급 사회부처 국무위원 간담회
“국정 공백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사회부처 국무위원 간담회를 열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상황과 관련해 각 부처에 차질없는 국정 수행을 당부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가 안보가 엄중하고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국정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비상상황을 맞아 맡은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국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회부처의 경우 고용, 복지, 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이 많은 만큼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흔들림 없는 국정 운영을 위해 각 부처 소관 민생정책 및 현안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 점검한 내용은 2018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준비 상황(문화체육관광부)과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 및 지난 11월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지원(보건복지부), 일자리 대책(고용노동부),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및 치료 지원(여성가족부) 등이다.

이 부총리는 앞으로도 사회관계장관회의 및 사회부처 국무위원 간담회를 수시로 열어 부처별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정책수립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자치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장관과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이 참석했다.

김경욱 기자 das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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